우리는 세계의 상품이 아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맞서 2000여 명이 ‘민중의 행진’을 벌이고 “우리의 세계는 상품이 아니”라고 선언했다. 호주 당국은 G20 정상회의 행사장 주변에 6000명의 경찰을 투입해 경비했다. 시위 진압을 위한 물대포와 특수 장비도 동원했다. 시위 장소 인..

개설자
호득
열쇠말
G20 정상회의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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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기간
12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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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다 그 나물에 그 밥? - 대의제를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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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다 그 나물에 그 밥? - 대의제를 고민하다

그린비출판사 2011년 6월 1일

대의 민주주의와 대의할 수 없는 민주주의“한때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것, 심지어 그때의 이념과 습속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는 것, 그것으로 어떤 사람이 영원한 민주주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맑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어린이의 진실’을 생산하지 못할 때, 다시 시작하는 자가 되지 못할 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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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돈으로 고리대 “맞다”...대법원 판결 사학 돈으로 고리대 “..

사학 돈으로 고리대 “맞다”...대법원 판결

윤근혁 기자 2014년 2월 19일

서울에서 중·고교를 운영하는 사학법인‘현강학원’이 ‘사학 돈으로 고리대를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 대법원이 "18억 원을 대여한 것은 맞다"고 확정 판결했다. 현강학원이 고리대 행위를 벌인 사실이 확정됨에 따라 이 사학은 물론 관리감독 기관인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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