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네트워크센터 http://www.jinbo.net
<긴급 기자회견>
경찰의 발전노조 홈페이지 폐쇄 기도에 대한
진보네트워크센터와 사회단체들의 입장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표현의 자유를 지키겠습니다"
※ 기자회견 : 2002년 3월 6일(수) 오전10시 /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 (갈월동)
1. 안녕하십니까? 언론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위한 귀사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2. 지금 경찰에서는 발전노조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한 폐쇄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보네트워크가 호스팅하고 있는 발전노조의 홈페이지는 발전노조의 요청이
있기전까지는 폐쇄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이며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입니다.
3. 이에 대한 진보네트워크센터와 사회단체들의 입장과 대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2002년 3월 6일 오전 10시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에서 갖습니다.
<참석자> 강내희(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중앙대 교수),
김기중(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변호사), 김윤자(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의장/한신대 교수), 김진균(사회진보연대 대표/서울대 교수),
문규현(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신부), 허영구(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직무대행), 홍근수(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의장/향린교회 담임목사) 등
4. 이에 보도·취재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