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센터 공지사항



  제목    참세상 뉴스가 확~ 달라졌습니다.!
  글쓴이 진보넷 글쓴날 2001-07-23 10:05:55 조회 2110

참세상 뉴스가 확~ 달라졌습니다.! 

[참세상뉴스 바로가기
(클릭클릭)]

혹시 참세상 뉴스에 들어가 어제와 다르다고 놀라지 마십시오. 들어갔다가 놀래서
다시 나오지도 마십시오. 참세상 뉴스는 7월23일 아침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동지들 곁에 달려가기 위해 몇 날밤을 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사회 운동진영의 모든 뉴스는 참세상 뉴스 안에 있습니다.

어떻게 달라 졌을까~요?
■ 달라진 디자인 : 일단 한번 보시라니까요.
■ 새로운 꼭지들의 출현 : 포토갤러리, 현장에서(동영상), 참세상 사람, 시론과
특집도 추가될 예정
■ 최근 등록기사가 바로바로 
■ 매체별 보기 강화: 사회운동 단체들이 발간하는 각종 매체들이 한눈에
들어와요.
■ 부문별 보기 강화: 각 부문별로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 부문뉴스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모여요.
■ 헤드라인 뉴스가 한눈에: 정세를 잘 읽을 수 있어요.

앞으로 이런 것을 추가할 계획이라는 군요.
■ 동영상페이지, 포토갤러리 디자인을 더욱 이쁘게
■ 참세상시론
■ 특집, 기획기사
■ 기자회원 등록
■ 영문뉴스


[(속보)오늘의 뉴스]

[7월23일 참세상 뉴스 확~ 바뀌어]
2001년 7월23일 오전 8시경 참세상 뉴스 페이지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이번
뉴스 개편으로 인해 하루에 1만 여명 정도가 들어오던 참세상 뉴스에 앞으로는 약
100만여명이 참세상 뉴스에 들어올 것이 예상이 된다. 하루에 100만명 이상이
참세상 뉴스로 접근할 경우 진보네트워크 센터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하루 100만명의 숫자가 산출된 근거는 한국의 진보적
사회운동진영의 모든 사람들과 외국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모든 활동가들까지
망라해서 참세상 뉴스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 참세상 뉴스 개편에 대해 참세상 뉴스 상근자 용용부라더스의 뚱용 부라더는
"7월 개편을 위해 몇 일 밤을 샜는지 모른다"며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지만
개편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추가 마무리 작업을 8월중으로 끝낼 예정" 이라
하였다. 또한 "수해를 당하면서도 참세상 뉴스 개편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준
jineeya 동지께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고, 개편이 되는 아침까지
동영상작업을 하느라 맛이 가고 있는 영상 뉴스팀 조이와 팥쥐누나에게 그 동안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참세상 뉴스는 이번 개편으로 보다 많은 업무의 하중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뉴스팀 관계자들은 자신들이 앞으로 할 일이 태산같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페이지가 바뀐다는 사실이 좋아서 오직 헤~ 하고 웃기만 할 따름이다. 

[참세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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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분은 진보넷으로 전화를 걸어 주시거나 참세상뉴스 아이디로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진보넷: 02)774-4551
참세상뉴스: chamnews@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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