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온의 잘들주무셨나요에 관련한 글.
8당은에코토피아 행동과워크샵 제안글 http://8dang.jinbo.net/node/219
정말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나 빈집식구들! 많은 보탬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아무리 널널해보여도 어쩔수 없는 직장인인지라... 여건이 늘 그렇답니다. 이해 바라옵구요.
***
8월22일 일요일 저녁8시, 홍대앞 굽고싶은거리에서 "길바닥평화행동"으로 프린지페스티벌 참가하기로 했어요.
약 1시간가량의 공연/켐페인 등을 합니다. 프린지에서 열리는 만큼,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행동내용은 그간 길바닥평화행동에서 참여해왔던 가수, 밴드, 활동가 등등이 함께 모여 영상과 음악공연 켐페인 등을 모아 프린지페스티벌에서 풀어내는 일들입니다. 전과 같은 길바닥평화행동의 다를 것 없는 형태입니다.
현재, 음악팀은 푼돈들과 쏭의앞밴드(=길바닥평화행동빽뺀드), 단편선, 꼬미 등이고... 영상과 켐페인은 "평화바닥" 회원이 준비하기로 했죠.
물론 많은 시간이 할애되지 못하여 충분치는 않겠지만,
8당은에코토피아의 기록들도 이날 공연에 함께 실렸으면 해서요. 두가지정도 간단하게 제안해볼께요.
1. 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의 앵콜 공연 및 8당에코토피아 참가밴드(길바닥팀과 거의 동일합니다) 공연 등
2. 8당은에코토피아 기록영상 상영 (편집이 완성된다는 가정하~ 사전에 "강의진실" 및 기타 4대강사업반대 영상물 등을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 뒷풀이 할 때 꼭 참석하여 구두로 다시 제안을 드릴께요. 일단, 프린지에서 마련해주는 장소에 우린 소프트웨어만 가지고 가면 되니 행사준비의 큰 부담은 없을 꺼라 생각해요.
***
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즈의 창작곡 가칭 "니들이강을멀알아"의 가사를 온전히 보존하고 계신 분은 게시판에 좀 올려주시구요. 서울청 앞 생명살림단식, 농성장에도 함께 방문하여 연대와 지지 방문 공연 등 함께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