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2010 8월에 열리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야외예술제에 "길바닥평화행동"으로 참가하자는 것이 제안이요, 그동안 길바닥평화행동이 벌여왔던 평화행동들, 맺어왔던 관계들을 다시 꺼내어 망라해자는 것이 요지일세, 우리의 행동이 "예술"이었는지 "집회"였는지, 그 무엇이었는지 모른다네. 예술이라 부르던 집회라고 부르던 상관없는 일일세, 정 궁금하다면 애매하다면 그건 마포서 정보과장한테 물어보시게나, 우리의 행동은 "전쟁과 군대가 없는, 차별과 착취가 없는 세상"을 바라는 목소리이고 작은 몸짓일 뿐이라네. 이 행동이 어쩌면 올해 서울에서 열릴 G20을 저지하는 단초가 될 지도 모른다네~ 야외예술? ㅎㅎ 우리가 참가하게 된다면 그저 실컷 비웃어나 주시게!

개설자:
열쇠말:
예술 집회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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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쏘옹자립음악가대회 준비 (6)
  • 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즈 8월22일 @프린지 길바..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8월 09일 수정 삭제 답글

    디온의 잘들주무셨나요에 관련한 글.

    8당은에코토피아 행동과워크샵 제안글 http://8dang.jinbo.net/node/219

     

    정말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나 빈집식구들!  많은 보탬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아무리 널널해보여도 어쩔수 없는 직장인인지라... 여건이 늘 그렇답니다. 이해 바라옵구요.

     

    ***

     

    8월22일 일요일 저녁8시, 홍대앞 굽고싶은거리에서 "길바닥평화행동"으로 프린지페스티벌 참가하기로 했어요.

     

    약 1시간가량의 공연/켐페인 등을 합니다. 프린지에서 열리는 만큼,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행동내용은 그간 길바닥평화행동에서 참여해왔던 가수, 밴드, 활동가 등등이 함께 모여 영상과 음악공연 켐페인 등을 모아 프린지페스티벌에서 풀어내는 일들입니다.  전과 같은 길바닥평화행동의 다를 것 없는 형태입니다.

     

    현재, 음악팀은 푼돈들과 쏭의앞밴드(=길바닥평화행동빽뺀드), 단편선, 꼬미 등이고... 영상과 켐페인은 "평화바닥" 회원이 준비하기로 했죠. 

     

    물론 많은 시간이 할애되지 못하여 충분치는 않겠지만,

     

    8당은에코토피아의 기록들도 이날 공연에 함께 실렸으면 해서요. 두가지정도 간단하게 제안해볼께요.

     

    1. 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의 앵콜 공연 및 8당에코토피아 참가밴드(길바닥팀과 거의 동일합니다) 공연 등

     

    2. 8당은에코토피아 기록영상 상영 (편집이 완성된다는 가정하~  사전에 "강의진실" 및 기타 4대강사업반대 영상물 등을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 뒷풀이 할 때 꼭 참석하여 구두로 다시 제안을 드릴께요.  일단, 프린지에서 마련해주는 장소에 우린 소프트웨어만 가지고 가면 되니 행사준비의 큰 부담은 없을 꺼라 생각해요.  

     

    ***

     

    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즈의 창작곡 가칭 "니들이강을멀알아"의 가사를 온전히 보존하고 계신 분은 게시판에 좀 올려주시구요. 서울청 앞 생명살림단식, 농성장에도 함께 방문하여 연대와 지지 방문 공연 등 함께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Don't drop the ball on aid

    쏘옹
    추천 (5)반대 (0)
    2010년 07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요 아이템, 조금 변형을 시켜보면 재미있겠다.

     

    예를 들어,

    거리에서 4인조 밴드가 12마디 블루스 즉흥연주를 하고 있는거지.

    삼삼오오 구경꾼들이 모이겠고,

    그담엔 밴드 기타리스트가 자기 기타를 완전 회사원 차림의 구경꾼에게 건네주는데, 구경꾼은 뻘쭘하고 밋밋하게 있지만, 난데없는 하모닉마이너스케일의 광속주를 날리는 거야ㅋㅋ

    ㅎㅎㅎ 재밌겠다.

    또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지...

  • 길바닥평화행동@프린지 날짜 픽스!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6월 08일 수정 삭제 답글
    8월22일 일요일 저녁8시30분 !
    홍대 고기굽는거리 끝자락 윗잔다리공원
  • 할 사람~영상도 찍을 사람~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6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

    광고할 간단한 스틸 또는 동영상을 곧 찍으려고 해요

     

     

    우선, <찾아가는책> 참여는 아주 간단.

     

    - 자기가 살면서 의미있었던 책, 현재 의미 있는 책, 하여튼 내 기준으로 뽑을 수 있는 책들을 수에 상관없이 추려주세요

    - 책 목록 중에서 '기증 가능한 책들'도 꼭 생각해주시길.

    - 책 안에 같이 넣을 1. 연락처(전화번호, 웹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기타등등) 2. 이름(가명, 실명, 별명, 기타등등) 3. 지령(책 받는 무명씨에게 시키고 싶은, 혹은 나누고 싶은 그런 '행동'들) 를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홍보용 클립으로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1. 하나,는 책과 그 사람에 관련된 걸로, 인터뷰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 그 책에 관련된 이야기, 기억, 추천하는 말, 연관어, 기타등등 뭐가 되었든지 얘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 물론, 그 책들을 추린 특별한 기준이 있으면 그 얘기도 해주세요.

     

    2. 둘,은 간단한 이미지 스틸 컷입니다.

    - 말이 간단이지 최소 열개 이상의 이미지를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배경까지 생각하면 시간은 좀 걸릴 수도 있어요

    - 그 사람의 동선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촬영 전에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찾아가는책> 사람들은 지금까지 열명 정도...삼백명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때요? 소박한가요 -_-?

     

    김하운 010-7119-0227 / rememberborabora@gmail.com

     

  • 雜설_길바닥평화행동@프린지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5월 28일 수정 삭제 답글

    "길바닥平和倖動, 프린지를 占居하자"의 구상이 대강 나왔다.

    일시/장소 8월15일(일)  고기굽고싶은거리 끝자락 윗잔다리?공원 5시이후?

    연주+영상+퍼포먼스/켐페인+라디오

    요것들을 최대 1시간반 가량으로 구성한다.

    타임스케줄도 잡고, 시뮬레이션도 해봐야 한다. 필요한 장비나 도구들도 살피고,

    *프린지에서 지원하는 것은 여러채널의 파워드믹서와 스피커, 그리고 조명 정도가 될 듯 하다.

    *물론, 프린지홍보물에 게재가 될 것이다.

     

    연주

    길바닥평화행동은 연습이 시작되었다. 

    공연에서는 약 20~30분간 질서없이 연주한 후, 다음 밴드들에게 마무리를 맡긴다. 그리고 다시나와 피날레를 장식한다. 다음 밴드의 섭외는 기획자 맘! (아마도푼돌들)

    길바닥평화행동은 "밴드"나 "팀"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가 공연에 함께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연습은 해야해서 사전에 참가 가능할 사람들을 모아낸다. 현재는 섭외가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단편선이 같이하자 한 상태!

     

    영상

    영상은 밴드연주와 함께 가기도 하고, 강력한 주문이 필요한 영상의 경우 모든 것을 중단하고 영상만 상영하기도 한다. 아직 준비된 영상은 없다. 현재로썬 "江의 진실"이 유력하나, 이 격랑의 시기에서 두달 이후에 먼일이 벌어질지 예측 불가하니 유동적으로 생각해봐야 겠다.

     

    퍼포먼스/켐페인

    지난 51+ 공연에서 선보였던 Walking Book, Flying Book이 확대된 형태로 기획된다.

    이것의 준비는 http://gotothezoo.com 에서!

    평화 인권단체 활동가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제안할 예정! 켐페인을 지원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든다는 생각.

     http://cafe.daum.net/peaceaction 카페

    ==

    원래 이런 기획안을 쓰려한건 아닌데~ 머... 잘 되었다.

  • 쫌 재미있는거 준비중인듯. 진보넷 오랜만에 들어..

    @mapgun (달군)
    추천 (0)반대 (0)
    2010년 05월 25일 수정 삭제 답글
    쫌 재미있는거 준비중인듯. 진보넷 오랜만에 들어가서 이제야 봤네 RT @jinbonet 길바닥평화행동, 프린지를 점거하자! http://bt.io/FGNU

    posted via twitter

  • RT @jinbonet 길바닥평화행동 연습해요~ http://bt.io/FDOm

    @ssongbirdz (ssong)
    추천 (0)반대 (0)
    2010년 05월 20일 수정 삭제 답글
    RT @jinbonet 길바닥평화행동 연습해요~ http://bt.io/FDOm

    posted via twitter

  • 길바닥평화행동 연습해요~

    쏘옹
    추천 (2)반대 (0)
    2010년 05월 20일 수정 삭제 답글
    소통은 카페에서
    http://cafe.daum.net/peaceaction

    앞으로 연습을 정해두고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매주 수요일 혹은 목요일로 정해서 연습하지요. 연습실은 홍제동입니다. 

    일단, 연습멤버는 쏭,멍구,돕,꼬미 + 알파 이구요. 

    + 알파는 함께 할 사람들을 찾아서 정해보도록 하지요. 
  • re: 준비과정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5월 10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찾아가는책 준비를 하겠습니다.]에 관련된 글.

    글이 날라갔어요. 다시 씁니다.

    찾아가는책 참, 좋습니다.

    저의 첫 구상은 이러했습니다. "음악/영상/행동이 크로씽하여 난무하는 형태"에서 각각의 퍼포먼스가 스틸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었죠. 이러한 틀 내/외에서 행동을 구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프린지 길바닥평화행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의사를 보인 분들은 쏭, 하운, 뎡야핑, 조약골, 단편선 등입니다.

    형식적으로 이 행동은 하나의 "공연"으로 규정됩니다만, 그것은 프린지와 기획자의 생각이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만들어간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의 구상들과 상관없이 어떤 행위든, 1시간동안 풀어가는 데 있어 공권력이 아니고서는 제약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프모임은 부처님오실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참여의사 역시 직,간접 형태로 받습니다.
  • 찾아가는책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5월 10일 수정 삭제 답글

    저는 프린지를 대비하여
    찾아가는책 광고플라이어랑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영상과 스틸을 좀 만들려고 합니다
    틀도 잡고,
    더 참여할 사람들도 찾아보고요.
    의견과 참여~~~부탁해요!!

    그리고 레바논침공때 인사동 길바닥평화행동에서 했던 피켓들,
    평화바닥에 있는데
    팔레스타인 시랑 그림들이 있어요.

    팔레스타인 그림, 시, 영상, 노래가 약간 있으니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말해주세요.
     

  • 인터뷰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5월 06일 수정 삭제 답글

    (원글 : http://cafe.daum.net/peaceaction/Sk40/1 )
    * 이 채널은 기간이 만료되어... 필요할때, 다시 가동토록 하지요. 일단은 http://cafe.daum.net/peaceaction카페에서 논의토록 하지요)


    먼저 지난 5월1일 자립음악가대회때,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마지막무대를 꽤 신명나게 장식한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사실은 에너자이저' 조약골의 강력한 몰빵과 저의 아주 미약한 도움이 A스테이지의 공연을 훌륭하게 꾸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길바닥평화행동이 아직 그 존재가 길바닥앰프의 수명처럼 질기게 살아 남아있구나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후기쓰는 일은 저한테는 좀 지리멸렬해서 요기까지만...하지요. 

     

    +

     

    지난 월요일, 프린지 야외예술제 스텝을 만났습니다. 

     

    별스럽지 않은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참가신청서에 작성했던 문구들 중에 "점거하자, G20의 단초, 평화행동" 등등의 단어들이 스텝들을 조금은 긴장하게 만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전, 우리가 단독 행동을 할 때, 경찰에 보호?를 받은 일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우린 사실 별볼일없는 존재들이다."라고 잘 풀어 설명해 주었습니다만, 머... 나름 기대도 하고 있는 듯 하고... 우려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아무것도 기획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이게 선빵구라의 위력인가봅니다. 

     

    여튼 제가 생각하고 있는 "예숧과 집회의 경계지점"에서의 평화행동이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 지는 여러분들과 함께 더 고민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6월초 쯤까지 세부 공연 내용 및 구성, 참가인원, 시나리오 등을 주기로 했어요.  

     

    얘기된 내용 중, 날짜/시간은 8월15일 일요일 초저녁, 90분정도, 장소는 두리반옆 파출소뒤 놀이터 혹은 고깃집거리(절대! 안걷고싶은) 끝자락 공터_윗잔다리공원? 

    복합장르로 참여하고_ 음악/영상/퍼포먼스 형태가 됩니다. 주제는 평화!

     

     

    해서~~ 한가로울 때,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데요. "5월20일~21일(금,석가탄신일)" 엠티자리를 한번 가졌으면 좋겠어요. 역촌동으로 이사간 꼬미집에서 해도 좋고, 두리반에서 해도 좋구요. 멀리가면 돈드니까.. 자제하지요.

     

    여러분은 엠티전까지 이런저런 상상을 해오면 되겠지요. 

     

    *진보넷채널에서 공유된 내용은 계속 살아있습니다. 채널이 유효하다 싶으면 또 개설하고 이곳과 연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김형준(http://blog.naver.com/torirun)

     

                                  프로메테우스 박종주

  • 도서관에 허락얻기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5월 01일 수정 삭제 답글
    이번 찾아가는책은 최종목적지가 평화도서관<나무>, 인데...깜빡하고 나무에다가 얘기를 안했었어요.
    그래서 허락을 구했음.
    앞으로도 쭉~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 나누기.

    http://peaceground.org/zeroboard/zboard.php?id=library&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337&category=1
  • RT @jinbonet 5/1 8시반 푼돈들 공연에서 행동암시~ htt..

    @ssongbirdz (ssong)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9일 수정 삭제 답글
    RT @jinbonet 5/1 8시반 푼돈들 공연에서 행동암시~ http://bt.io/F1Tf

    posted via twitter

  • re: 5/1 두리반 공연시의 행동요약!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9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5/1 두리반 공연시의 행동요약!]에 관련된 글.
     

    "무슨 일이 벌어져도 당황하지 않겠다"는 푼돈들 기타리스트 다크박님의 결의가 있었습니다. 

     http://cafe.naver.com/brokenmoney/58 

    무슨 일을 벌일지는 당신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자립음악가대회, 스테이지를 함께 꾸며봅시다.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8일 수정 삭제 답글

    길바닥평화행동 http://cafe.daum.net/peaceaction

     쏭)
    우리가 공연할 장소인 지하1층 A공연장에 "피켓이나 선전물"을 도배해도 되는지부터 알아봐주세요! 가능하다면~ 평화바닥이나, 경계를너머 등에 협조를 구해봅시다. 그냥 빌려서 우리가 부착하는게 아니라 함께 공연장 꾸미기에 참여해달라고 해야해요. 그게 안된다면~ 그냥 공연만 합시다.

     돕)
    우리가 공연할 장소인 지하1층 A공연장에 "피켓이나 선전물"을 도배해도 됩니다.
    지하1층 공연장은 우리가 맘대로 꾸며도 됩니다.
    멋대로 꾸며도 괜찮습니다.

    쏭)
    좋아요. 평화바닥에서 4월30일에 예쁜 피켓을 골라 가져오기로 했어요. 아마 회원들이 직접 부착까지 할 겁니다. CGA/피자매연대에서도 틈틈히 가져오세요. 다른 단체와 사람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도록 하죠.

    +

    이와 같음에 따라
    블로거 여러분들도 사무실에 혹은 집구석에 잠자고 있을 피켓들을 꺼내어 두리반 지하1층으로 갖고 오셔서 덕지덕지 붙여주세요~~

    메이데이에 우리, 만국에다가니~ 평화를 외쳐봅시다요!!

    태그: 피켓도배 / 만국의평화 / A스테이지 / 는우리것 / 다우리것 / 피켓은최대한다시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 WALKING BOOKS FLYING BOOKS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8일 수정 삭제 답글

    http://www.gotothezoo.com/entry/walking-books-flying-books 과 연결됨

     

    * 노동절, 홍대앞두리반 전국자립음악가대회 A스테이지 저녁 10시30분 "길바닥평화행동"

      

     

  • @ssongbirdz 김하운님과 쏭버드님들 좀 짱이심 RT @ji..

    @taiji202 (D-YaPing)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7일 수정 삭제 답글
    @ssongbirdz 김하운님과 쏭버드님들 좀 짱이심 RT @jinbonet 길바닥평화행동, 프린지를 점거하자! http://bt.io/F0IP

    posted via twitter

  • 5/1 두리반 공연시의 행동요약!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7일 수정 삭제 답글
    A스테이지에서 저녁8시30분에 푼돈들의 공연이 있습니다. 

    무대에서 푼돈들의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이란 노래가 흘러나올 때가 시작입니다. , 섹시한 빨간스타킹을 신은 남 혹은 여가 보컬을 어루만져줍니다. 
    무대옆에선 바카디 혹은 보드카, 빼칼, 그냥 소주 등이 관객들에게 무작위로 제공이됩니다. 아주 큰 컵에 사이다를 섞어주기도 하죠. 
    공연을 바라보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둘씩 뽀뽀를 합니다. 
    진중하고 우아하게... 블루스를 추기도 하고... 
    아리따운 몸의 접촉을 보여줍니다. 
    꼭 껴안고서, 굳이 규정할 필요가 없는 몸의 소통을~ 
    서로 딱 하루만 그렇게 알아가도 좋습니다. 

    <4.11 김하운 행동#3>

    마찬가지로 A스테이지. 저녁 10시30분 길바닥평화행동

    메모,엽서,메세지,지령 등이 담긴(혹은 안담긴) 책들이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어떤 책은 흑심을 품기도 하고 어떤 책인 냉랭하기도 합니다. 
     약 20권이상의 책들이 사람들 품에 안기고 돌고 돌아... 다시 평화도서관 나무(http://peaceground.org)으로 돌아옵니다. 

    <4.10. 김하운 행동#1>
  • re: 좋아요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3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온라인용 플라이어]에 관련된 글.


    찾아가는 책, 즉흥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그럼 무대에서 던지기가 되는 건가요~  

    일정량의 책을 준비해야하는 거고, 그 속의 메세지(지령같은거? "공연 끝나고 놀이터로 와라 뽀뽀하자") 등의 것들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겠죠?
  • 온라인용 플라이어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2일 수정 삭제 답글
    그러면 온라인 플라이어를 만들되,
    행사를 안내하는 식보다는 문구랑 이미지 중심으로 한번 만들어볼게요.
    보면서 의논해요~
  • re: re: re: 자립음악가대회 준비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2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re: re: 자립음악가대회 준비]에 관련된 글.

    처음 생각했던 찾아가는책, 은
    행사로 해서 홍보하기 보다는
    그 판에서 무작위로 또는 의도적으로 몇몇 사람들에게 책을 뿌리는
    그런 걸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을 온라인 홍보를 하는 게 잘 안떠오르네요. (온라인용 플라이어 만드는 건 일도 아닙니다만.)

    즉흥으로 하면 안되나요
    어떤 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 re: re: 자립음악가대회 준비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22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re: 자립음악가대회 준비]에 관련된 글.

    쏭의앞밴드는 9시 ;;

    하운이 제안한 책나누기에 대한 내용을 직접 정리해주세요.

    온라인 홍보용으로 구성해주시고, 가능하다면 웹자보까지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웹자보까진 어렵다면 내용만 구성하시고 켄짱에게 넘기세요. 

    *또한 책나누기내용 포함 51파티내용, 각종 공연과 행동에 대한 정보와 기타 함께 할 수 있는 내용들도 함께라면 더 좋아요. 
  • re: 자립음악가대회 준비

    김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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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4월 22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자립음악가대회 준비]에 관련된 글.


    야호.
    토요일이죠?
    일끝나고 가면 딱 공연시간 맞출 수 있겠다!
    운이 좋아요

    이제 감기도 다 나아서 쌩쌩해졌어요
    책을 몇개 건지러 조만간 다시 놀러갈게요
     



  • 자립음악가대회 준비

    쏘옹
    추천 (6)반대 (0)
    2010년 04월 21일 수정 삭제 답글
    길바닥평화행동 저녁 10:30으로 스케줄이 나왔습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노래하고 싶은 사람, 춤추고 싶은 사람, 그냥 막걸리나 퍼먹으면서 깽판치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오세요~ 

    단, 노래하고 싶은 사람 중, 반주가 필요하시면 곡제목을 알려주시면 정성껏 반주해드립니다. 

    공연때, 책나누기 행사도 준비해보려 합니다. 책속의 흔적(2차계획;애프터 등)을 남기고 그것을 무작위로 나누는 일입니다. 

    또 평화행동(외 등등)을 했던 피켓이나 선전물로 공연장을 도배하는 것도 어떨까 하구요. 


  • 초기화면에서 사라지는 문제;

    뎡야핑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9일 수정 삭제 답글
    일단 채널 개설일을 5/2까지 연장했어용.. 초기화면에서 간혹 안 보일 순 있지만 채널은 계속 살아 있을 것임요... -ㅅ-;
  • re: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 힘들어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8일 수정 삭제 답글

    님의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 힘들어]에 관련된 글.

    그러나 저러나 현재 내가 판단하고 있는 상황은...

    결국, 의지와 관계없이

    두개의 공연 중, 하나만 준비하기도 벅차다는 거야.

  • re: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 힘들어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8일 수정 삭제 답글

    님의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 힘들어]에 관련된 글.


    두리반 공연 때
    각자 자기가 나누고 싶은 책 한권 씩 들고와서
    안에는 자기 이름이나 연락처를 적고
    무작위로 나누는 건 어떨까요
    서로 나눠도 좋고 아무에게나 건네줘도 좋고.

    저는 두리반에는 잠시 잠깐씩 들른 적은 있는데
    누가 누군지는 모르고
    그 누가 어떤 사람이니지는 더더욱 모르는데
    그 사람이 읽은 책 한권이라도 나누면
    좀 편하게 느껴질 거 같은데...
    왠지 좀 알게된거 같고 -_-;;

    공연으로도 나누고, 말로도 나누고, 책으로도 나누고.

     



  •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 힘들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8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re: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자]에 관련된 글.

    여기는 진보넷 채널은 진보넷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아오기가 힘들 것 같아서 제안해본 것이었어요.
    그리고 길바닥평화행동과 관련해서 논의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어서 그런 것들을 같이 논의해보자는 취지에서 다음카페에 마련된 길바닥 카페를 이용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진보넷 채널에서는 프린지에 관한 것만 이야기하게 되니까 길바닥평화행동에 관한 여러 가지 제안이나 논의할 것들, 온라인 소통 등등을 이야기하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제안한 것이에요.

    일주일에 최소 두 번은 만나서 실행계획을 짜야 하는 부담이 있다면 시간적 여유상 이번 두리반 메이데이 공연에서는 힘들겠네요.

    하지만 아이디어들 가운데는 일주일에 최소 두 번 만나지 않고도, 즉 일주일에 딱 한번만 만나도 실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도 많은 것 같아요. 가장 복잡한 것을 선택해서 하려고 하면 일주일에 두 번 만나야 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준비시간이 짧아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두리반 메이데이 공연에서 하고 싶다는 의지만 있으면 지금 남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 re: re: re: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8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re: re: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자]에 관련된 글.

    뭔가 답글을 하나 달았었는데
    정확하게 전달이 잘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웠습니다~

    하고 싶었던 얘기는,
    목적이 있는 퍼포먼스라면 그 목적에 맞게 갔으면 하는 거랑, 두리반 때 하는 거는 오프에서 얘기하는 데 찬성찬성이라는 거였어요 ;;

    저는 프린지에 관심이 있는거니까
    프린지때까지 여기서 계속 쭉~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_-;

  • re: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자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7일 수정 삭제 답글

    님의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자]에 관련된 글.

    물론 이곳이 여러가지 제한이 있을 수 잇지만, 카페도 마찬가지 아닌가. 오히려 다양한 경로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것도 같은데~~

    글구, 실행에 옮기려면 오프모임이 중요해~! 딱 두주 남은 노동절에 아래의 내용들로 공연을 하려면 남은 기간동안 행동/퍼포먼스팀은 일주일에 최소~  두번은 만나서 실행계획을 짜야할 것이고, 또다른 밴드연습도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해야될거야.
    그리고 나서, 총연습 및 리허설도 두번이상 해야하고...

    이거 만만치 않아. 내가 다 할 수도 없고 너가 다 할 수도 없어.

    난... 쏭의앞밴드에 집중하든, 길바닥에 집중하든 한가지만 선택하겠어! 둘은 무리야~

  • 향후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카페에서 계속하자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6일 수정 삭제 답글
    진보넷 채널은 보통 2주 동안 개설되고, 초기 화면에서 사라지면 찾기가 쉽지 않으니까 나머지 논의는 길바닥평화행동 다음카페 http://cafe.daum.net/peaceaction 에서 계속 이어가기로 하자
  • 오옷! 좋은 생각이예요.

    수진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5일 수정 삭제 답글

    우리 삼실에도 피켓 쫌 있는데 ㅋ 피켓이랑 현수막만 모아도 홍대를 다 둘러버릴 수 있겠는데요. ㅋ
    더 재밌는 아이디어들을 짜내볼게요!

  • re: re: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5일 수정 삭제 답글

    김설해님의 [re: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에 관련된 글.

    이거 누군가 하긴 해야겠군.

  • re: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

    김설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5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에 관련된 글.


    닭머리 컷트 잘하는 실장님 아는데................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4일 수정 삭제 답글

    돕~!님의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에 관련된 글.

    머리깎기 머리깎기 머리깎기를 해주세요~
    :)



  • re: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4일 수정 삭제 답글

    돕~!님의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에 관련된 글.

    얼마 안 남았군. 일단, 프린지에는 참가신청을 해두었어.
    노동절공연에 "길바닥평화행동"공연이 들어가니까~ 그때 물려보면 될 것 같은데
    다만, 함께할 사람이 확인되어야 하고~ 관련해서 금주 내에 함께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네, 일단 이야기를 꺼내었거나 단 한번이라도 관심을 갖은 사람들을 먼저 연락해야겠군. 모일 때, 가능할 수 있을 퍼포먼스나 행동을 뽑아보고... 판단하쟈~
  • 아래 아이디어들을 두리반 5월 1일 공연에서 써보자

    돕~!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14일 수정 삭제 답글
    공연에서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퍼포먼스 의견들이 많은데, 이번 두리반 5월 1일 노동절 공연에서 몇 가지를 실제로 해보는 것이 어떨까?

    프린지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당장 실행에 옮겨보자구.
  • 조약골과 빽밴드??

    돕~!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3일 수정 삭제 답글
    조약골의 긴 머리를 펑크족 닭머리로 깎겠다는 말이냐? 그렇담 조약골과 빽밴드는 출연 거부다ㅎ
  • re: 퍼포먼스#4 장르와 추구의 하이브리드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3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퍼포먼스#4 장르와 추구의 하이브리드]에 관련된 글.



    추천수가 예상외인걸 보아
    불순한 의도가 포함된 걸로 판단됩니다

    이 불순한 예술가들!
    (운동가들?!)




    아 뭐 괜찮습니다
    저도 애초에 불순한 의도로 올린거거든요
    흐흐

     



  • re: 퍼포먼스#4 장르와 추구의 하이브리드

    쏘옹
    추천 (3)반대 (1)
    2010년 04월 12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퍼포먼스#4 장르와 추구의 하이브리드]에 관련된 글.


    좋아~ 멋지다.

    조약골과빽밴드 출연할 때 딱 어울릴 것 같아효
  • 퍼포먼스#4 장르와 추구의 하이브리드

    김하운
    추천 (4)반대 (0)
    2010년 04월 11일 수정 삭제 답글

    미안합니다만,
    공연밖에 머릿속에 안떠올라서
    보컬에게 많은 짐이 가겠군요

    보컬, 무대 중앙에 놓인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서 노래를 부른다
    도우미1(이발사), 바리깡을 가지고 무대로 등장, 보컬의 머리를 펑크족 닭머리로 깎는다
    도우미2(청소부),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아가서 민폐가 되지 않도록 제꺽제꺽 쓸어담는다
    도우미3(사진사), 이런 종류의 일엔 무릇 기록이 중요한 법.

    야구 패션과 펑크 머리스타일과 스윙스윙의 하이브리드!

  • 행동#3 뽀뽀를 하자

    김하운
    추천 (8)반대 (0)
    2010년 04월 11일 수정 삭제 답글
    준비되셨나요?

    무대에서는 서정적인 노래를 부르겠죠
    아니면 가열찬 노래나,
    아니면 고전적인 노래나,
    아니면 랩 (여기까지가 그동안 보고 기억나는 라인업;;)

    그동안 아리따운 여성 또는 남성이 섹시한 빨간 스타킹을 신고 보컬을 어루만져주세요
    보컬의 바이브레이션에 힘이 실리겠죠

    공연을 보는 사람들도 하나둘씩 뽀뽀를 하는 거야
    진중하고, 우아하게.
    노래에 맞춰서 편안하게 몸을 흔들기도 하고
    함께 일하던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서로서로 품속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를 알아가요
    남녀든 남남이든 여여든 누구든

    뭔가 매끄럽지가 못할 거 같으면
    미리 소주 댓병씩 마시고 오면 됩니다

    아리따운 몸의 접촉을 보여주세요
    꼭 껴안고서, 굳이 규정할 필요가 없는 몸의 소통을 보여주세요
    서로 딱 하루만 그렇게 알아가도 좋을 것 같아요

  • ,행동#2 생각을 모읍니다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11일 수정 삭제 답글
    사람들의 생각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경품을 미끼로 시짓기 대회를 엽니다
    음악이 배경이 되면 재미가 두 배

    물론 주제를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글짓기

    주제 예시
    <우리나라>
    <곰과 사랑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목욕탕에서 하는 일들>
    <실체가 없는데 있는척 하는 것은>

    물론 자유시를 쓸 수도 있습니다

    당첨자에게는 쏭씨가 곡을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동영상을 만들어 보내주면 좋은 추억이 될 겁니다
  • 행동#1 책을 나눕니다

    김하운
    추천 (4)반대 (1)
    2010년 04월 10일 수정 삭제 답글
    책들이 너무 많아서 책방은 매력이 떨어졌다
    나누고 싶은 책이 있지만 누군가 그 책을 집어갈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 정도


    그래서
    찾아오지 않으면 찾아가는 기특한 책들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주세요
    헌책방에서 사들인 오래된 책 더이상 나오지 않는 좋은 책들 새로 나왔지만 퍼져가지 않은 책들을
    사람들에게 나눠줄게요

    책 안에는 온갖 블로그 주소와 사이트 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랜덤으로 넣어둘게요

    로또를 사는거나 혁명을 일으키는 것과
    비슷한 확률로
    친구를 만듭니다

    필요하다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도 하나 마련하구요
  • 퍼모펀스#3 안할래!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9일 수정 삭제 답글

    무대, 형편없이 지루한 블루스 공연을 듣는둥 마는둥 서성이는 사람들 속, 머리의 꽃을 단 한 사람과 빨간 줄무늬 스타킹을 신은 다른 한 사람이 무대앞 사람들 한 가운데서 손을 잡고 반쯤 미친듯한 모습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둘은 밴드를 바라보며 빠큐라는 손가락 신호를 보내며, "아... 씨발~ 음악 엿같네"라며 소리친다. 그제서야 밴드는 록큰롤 비트를 연주하기 시작한다. 

    그제서야 비트를 타고 신나게 춤을 추던 두사람, 빙글빙글 돌더니 마술처럼 한 사람으로 합성된다.

    이제 머리에 꽃을 단 빨간줄무늬스타킹의 여인이 무대로 올라간다.

    노래가 시작된다.

    아날레~!!!

  • re: 퍼포먼스#2무선통신

    김하운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08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퍼포먼스#2무선통신]에 관련된 글.



    아 좋아...
    하지만, 무전기
    비싼데...
  • 퍼포먼스#2무선통신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6일 수정 삭제 답글

    모여든 관객 속에 무전기를 든 등산복차림의 아저씨들이 서성거린다. 무대 DJBox에선 보란듯이 샘플링을 하듯 무선신호를 교란하고 있다.
    주파수가 잡힌다. 신호에서 잡힌 말들이 앰프를 거쳐 스피커로 흘러나온다. 밴드는 연주를 계속한다. 보컬은 마이크를 버리고 무전기를 대고 노래를 한다.
     

  • 퍼포먼스#1 國歌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6일 수정 삭제 답글

    복합무대, 밴드가 국가를 연주한다. 기타는 C코드, 베이스는 B#m코드, 드럼은 펑크리듬에 오르간은 난데없이 블루스쏠로를 하고 있다.
    무대옆 영상은 화려강산을 넘어 터널을 지나 영산강자락의 포크레인에 멈춘다. 잠시 시야를 놓치다간 언덕길에 난 제비꽃~
    자막에는 "길이 보전하세"라는 문구가 흩어져사라진다.
     

  • 서울프린지2010 점거신청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05일 수정 삭제 답글
    신청방법 http://apply.seoulfringe.net 
    신청기간 4.5(월) 오후5시~4.19(월)오후12시
                     *신청마감 후 의무적으로 인터뷰가 진행됨
    신청대상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지향점과 운영내규에 동의하는 예술인(단체)
    인터뷰기간 2010.4.20(화)~30(목)
    주최/주관 서울프린지네트워크
    문의 02.325.8150 hellofringe@hanmail.net
  • 2010년 황사, 종로에서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3일 수정 삭제 답글

    종로수호대라...
    그래, 종로2가 뒷골목 그곳만큼은 정말 개발이 되지 않았음 좋겠어. 우리의 낭만적 공간이었던 남인사마당도 예전의 흔적이 모두 지워져 버렸어. 낙원상가 밑에 1,500원짜리 해장국집이나... 탑골공원 뒤에 만원이면 진수성찬의 안주에 막걸리까지 곁들일 수 있던 선술집들...
    우리의 평화행동에 깽판을 놓거나 난장판을 만들었던 히피아저씨들이 그립다.

  • 유령 조직, 종로수호대! 길바닥 종로수호대 대발족..

    @taiji202 (D-YaPing)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3일 수정 삭제 답글
    유령 조직, 종로수호대! 길바닥 종로수호대 대발족< 멍멍 'ㅅ' RT @jinbonet 길바닥평화행동, 프린지를 점거하자! http://bt.io/Ent1

    posted via twitter

  • re: re: re: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

    뎡야핑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3일 수정 삭제 답글

    김하운님의 [re: re: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에 관련된 글.


    우왕 종로수호대 좋다
    함께 해효/ㅁ/ 나도 종로파<
  • 길바닥은 역시 겨울이 최고데^^

    카라안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3일 수정 삭제 답글
    길바닥은 역시 겨울에 해야 제 맛인데 ^^

    그래야 인사동 막걸리파들이 추운 겨울을 이기기 위한 막사이 춤들을 볼 수 있거든 ~
  • re: re: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re: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에 관련된 글.


    그렇죠.
    전에, 종로3가 새벽 거리에서, 헌책을 쌓아놓고 파는 리어까를 봤었죠. 그 아침에!
    주변에는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종로가 좋아.
    종로수호대를 만들자.

     



  • re: 소집하라

    김하운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소집하라]에 관련된 글.


    아하.
    평화바닥 사무실에 엄청 많은 피켓과 사진들과 시가 있을텐데.



  • re: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에 관련된 글.

    이 현장을 다시 연출하라면 가능한 일이겠니...
    고민이 시작된다~
    그래서 난 홍대앞보다 옛날 인사동이 더 좋다.
    맥주마시는 젊은이들보다 막걸리잡수시는 아저씨들이 더 좋다.
    자유로운 영혼~ 종로히피~
  • 이것이 길바닥! 2008년 푼돈들

    쏘옹
    추천 (5)반대 (0)
    2010년 04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http://cafe.naver.com/brokenmone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1

    충격 그자체! 
    푼돈들의 라이브는 우주의 기운마저 다 끌어낸다.

  • 길바닥정신!

    쏘옹
    추천 (1)반대 (0)
    2010년 04월 02일 수정 삭제 답글
    올해 야외예술제는
    기본적인 음향만이 제공되고 악기앰프나 드럼셋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한다. 딱이자나 길바닥!
    길바닥정신! 그 옛날, 열린우리당 당사앞에서 72시간동안 아무것도 없이 생목소리로 릴레이 노래방을 했던 그 정신으로...말얌!
  • 오늘 회의에서 논의해 봐야지!

    뎡야핑
    추천 (2)반대 (0)
    2010년 04월 01일 수정 삭제 답글

    쏘옹님의 [소집하라]에 관련된 글.

    오늘 평화단체, 훌륭한 평화단체, 정말 막무가내로 좋아죽겠는 평화단체인 팔레스타인평화연대에서 얘기 함 해봐야겠네욘. 읭?? 뭐래?? ㅋㅋㅋㅋ

    유령조직이라니 +_+ 너무 좋다 지금 길바닥평화행동이라는 유령조직이 남한을 떠돌고 있다 ㅎㅎ



  • 소집하라

    쏘옹
    추천 (0)반대 (0)
    2010년 04월 01일 수정 삭제 답글
    첫생각!
    일단, 참여가능할 행동단을 파악하고, 각 평화단체 창고에 있을 피켓들을 모아내자.

    * 길바닥평화행동은 실체가 없는, 유령조직이다. 누구나 이 이름을 쓸 수 있고 와서 깽판을 부린다한들 냅두어라 그것도 행동이다.

    먼저 당신의 생각을 코멘트하라!

  •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란?

    혁사무당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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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4월 01일 수정 삭제 답글
    www.seoulfringefestival.net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한국적 프린지의 실험과 모색”을 모토로,대중문화의 상업성과 순수
    예술의 엄숙성으로 대별되는 획일화된 주류 문화에 균열을 내고자 한 ‘독립예술제’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독립예술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통해 새로운 대안의문화예술을 생산하고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독립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심사를 배제하고 참여기회를 개방하여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자유로운 실험을 가능케 합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계에 끊임없이 새로운 호흡을 불어넣어풍요로운 문화예술의 토양을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공간을 실험하고 일상으로 예술을 확장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부수고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는 장입니다.
    이처럼 예술가를 통해, 관객은 독립예술의 ‘현재’의 흐름과 ‘미래’의 경향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며 결코 마침표를 찍지 않는 독립예술의 현재진행형!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예술가와 예술가의 창작교류, 예술과 지역 커뮤니티와의 만남, 사회에 말걸기
    등을 통해 현재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예술을 위해 도전적인 자유의지를 발현하는 예술가와 이를 공유하는 관객이 함께 축제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삶과 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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